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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않고 파쇄하더니 답안지 잃어버리기까지…국가자격시험 관리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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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747213?sid=102


지난 4월 실시된 정기 기사·산업기사 실기시험.

서울의 한 고사장에서 치러진 609명의 답안지 전부가 채점도 되기 전에 파쇄된 사실이 시험 20여 일 만에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중략


유례 없는 사태에, 미흡한 조치로 인한 피해 응시생들의 불만이 이어지면서 공단 이사장이 사과 일주일여 만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그런데 답안지 파쇄 외에 답안지가 분실된 사실이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분실이 확인된 것만 4건.

파쇄 처리된 고사장과는 다른 고사장 답안지로, 당초 공단이 확인한 파쇄됐다던 답안지 609개와는 별개입니다.

▶ 스탠딩 : 최돈희 / 기자
- "특히, 답안지가 분실된 곳은, 앞서 답안지 파쇄 사고가 발생했던 곳과 같은 공단 지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단 측은, 답안지 파쇄 사실 확인 후 답안지를 전수 조사하는 과정에서 확인했으며, 답안지 파쇄 피해 응시생과 마찬가지로 재시험을 진행하는 한편, 보상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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