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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유교실 제8장 성천사(性天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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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 성천사(性天使)




결계속에 있는 자신에게 미소를 던지고 있는 소녀와 눈을 맞춘채, 유메히코는 잠시동안 말을 잃었다.
『당신이 유명한 젖퉁이 사냥꾼이죠. 대단하네요. 당신에게 만져지니까 찌릿찌릿해지네요.』
사키는 그렇게 말하며 등을 밀었다.
『어때요, 놀랐어요? 어째서 보이는지 모르겠요. 나는요. 보통 인간이아니에요. 결계도 보이고 스스로 결계를 칠수도 있죠, 봐요.』
사키는 유미코랑, 가슴둘레를 재고 있는 여자아이들을 보았다.
『우리들 이야기를 못듣고 있죠』
『너, 누구냐?』
『뭐라고 생각해요?』
사키는 그렇게 말하며 엉덩이를 비벼왔다. 그러자 욕망이 치솟아 올랐다.
『나랑 섹스하면 가르쳐 주지요. 빨리 젖퉁이를 만져요. 커다런 걸 좋아하잖아요.』
그 말을 신호로 유메히코는 유방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부숴버릴 정도로 꽉꽉 유방을 움켜쥐어갔다.
『아앗, 앗, 그래, 그래요, 더 만져줘요. 아아앗』
사키는 가슴을 내밀며 유방을 흔들었다.
마구 비벼대는 데도, 너무나 기분좋은 탄력이 과즙이라도 되는 것처럼 주르르 주르르 넘쳐 흘럿다.
---제기랄, 어째서 기분좋은거지?
---너무 좋아 참을 수가 없어.
유메히코는 미친 듯이 격렬하게 유방을 주물러댔다. 몇번이나 몇번이나 유방을 주물어 비볐다. 그래도, 사키의 유방을 만지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만지면 만질수록 요염하고 풍만하게 부푸면서 욕망을 자극해왔다.
『더...더 만져줘어....』
사키는 푸들푸들 히프를 흔들었다.
---이 녀석, 좀처럼 가질 않는데.
유메히코는 유두를 꼬집었다. 빙글빙글 돌려며 동시에 잡아 늘였다.
『아앙, 그래, 그래요. 더 유두를 돌려줘요.』
사키는 즐거운 듯이 소리를 지르며 꿈틀꿈틀 히프를 돌렸다.
유메히코는 유두를 누르며 꾹꾹 누르며 비벼 돌렸다.
『아하, 아하학, 좋아.!』
사키는 유방을 내밀면 푸들푸들 떨었다. こすりまわした.
하지만--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전혀 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보통이라면 벌써 가버렸어야 하는데, 어떻게 된거지.
유메히코는 유방을 핥으며 유두를 격하게 빨아들였다.
『아학, 하아하아, 아하하하학, 좋아-------------!』
사키는 유방을 누르며 비벼돌렸다.
유메히코는 뺨이 쑥 들어갈 정도로 유두를 빨면서 핥았다.
『아앗, 앗, 좋아아아앗. 더, 더 빨아줘어어--------』
사키는 유메히코에게 매달려 유두를 비벼댔다.
유메히코는 몇번이나 유두끝을 돌리며 혀끝으로 튕겼다.
사키는 날카로운 소리를 지르며, 유방을 흔들었다.
『더, 더 핥아줘요---------』
그렇게 말하며 유두를 유메히코에게 눌러갔다.
유메히코는 굉장한 속도로 유두룰 튕겼다.
혀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힘차게 움직이며 유두를 튕겼다.
사키는 날카로운 비명을 질렀다.
퍼득퍼득 허리가 물결쳤다.
사키는 뿌룽하고 히프를 돌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하아.......좋았어요...........』
사키는 반짝반짝 빛나는 얼굴을 들었다.
유방을 만져지기 전보다도, 더 생기가 넘쳐 보였다.
반대로 유메히코는 피곤함을 느꼈다.
굉장히 몸이 무거웠다.
『최고예여, 정말 좋았어요....보답으로 빨아줄께요.』
사키는 꿇어앉아, 유메히코의 육봉을 끄집어 냈다.
(이하 계속)




사키는 열심히 기둥부분을 빨기 시작했다. 위로 위로 불알부터 핥아 올라갔다.
그리고, 겨우 귀두에 도달하자, 닿을 듯 말 듯 미묘한 텃치로 점점 원을 그리면서 요도 구명으로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소학교 5년생인 주제에 너무나 익숙해진 혀놀림이었다.
완전히 전문가였다.
사키는 천천히 천천히 애를 태우듯 제일 민감한 요도구에 혀를 가져갔다 그리고,딱 요도구로 혀끝을 밀어넣은 순간, 격렬한 나선운동을 그리며 도려내기 시작했다.
츄루루!
츄루루루루!
사키의 혀는 선회를 계속하면서 빨아들여갔다.
유메히코는 격렬하게 사키의 허리를 눌렀다.
머리속이 빙글빙글 도는 것만 같았다.
혀리를 당겨 거칠게 내었다.
하지만, 사키는 유메히코의 히프를 잡은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육봉의 속을 굉장한 힘으로 정액이 치달리며 사키의 안으로 쏟아졌다.
사키의 목이 커다랗게 울렸다.
몰려드는 유메히코의 정액을 계속 계속 받아 마셨다.
그리고, 그것 만이 아니었다.
구멍에 딱 입을 대고는 육봉의 깊숙한 곳으로 부터 정액을 빨아들이는 것이었다.
 ――이, 이녀석, 너무 잘하는데.
 ――리리스보다 더 대단해.
사키는 입을 뿌리까지 밀어 둘이고는 빨아대고 있었다.
일분 경과한데도, 유메히코의 분출은 멈추지 않았다.
그때까지도 사키는 빨아들이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머리가 뜨거워지다가 하얘지기 시작했다.
움직이려해도 몸은 젖혀진 그대로였다.
 ――이녀석도, 음마인가.
 ――리리스보다 위에 있는 음마일까
멍하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겨우 하반신의 감각이 되살나기 시작했다.
사키가 육봉을 떼고 입가를 닦고 있었다.
『정말, 대단해요. 2분이나 빨았는데 아직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이젠 충분해요』
사키는 움직이지 않은 유메히코의 위에 걸터 앉았다.
부드럽고 따뜻한 살속으로 삼켜져 들어가는 순간, 녹을 것 같은 환희가 치솟아 유메히코는 다시 내뿜고 말았다.
『후후후, 어때요? 이 세상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기분좋죠』
사키를 올려다본 유메히코는 그 순간 말을 잊었다.
하얗게 빛나는 날개가, 공작 처럼 사키의 등뒤에서 펴지려고 하고 있었다.
『너, 너는------』
『음마사인 주제에 노예 음마한테서 듣지 못했어요? 바보 음마네.』
사키는 세미롱의 머리를 빗어 올렸다.
『난 성천사에요(性天使)」
「성……천사?」
「그래요. 당신처럼, 음마의 온상이 될 인간을 정화하기 위해 파견된 존재.」
사키는 히프를 아래위로 움직였다. 따뜻한 질벅이 육봉을 감싸자, 유메히코는 다시 싸버렸다.
「그, 그만해……」
「안되~요, 그만하지 않을거야, 당신은 이제 정화되는 거에요』
「난 그런거 바라지도……웃……」
「안심해요, 죽는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보통 인간과 같은 정도의 정력이 될테니까, 이제 음마랑 섹스할 순 없을 거에요.』
사키는 즛즛하며 히프를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번 움직일 때마다 허리다 떨리며 밀크가 뿜어져 나왔다.
몇번이나 계속되는 사키의 움직임에 유메히코는 싸는 것 말고 어쩔 방법이 없었다.
참을 수 없는 쾌감이었다.
한 번에 사정이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몇번이나 계속되었다.
미칠 것만 같았다. .
「자아, 빨리 전부 싸주세요」
사키는 움직임을 빨리했다.
유메히코의 허리는 미칠 것 처럼 떨려 괴로운 듯 뒤틀렸다.
사정은 도대체 멈추려 하지 않았다.
마치 육봉이 호스의 끝이 되버린 기분이었다.
움직이려 해도 몸은 꼼짝도 않았다.
「나랑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줄 알아요. 성천사랑 할수 잇는 인간은 거의 없으니까요.」
사키는 격하게 히프를 상하로 요동쳤다.
오분이 경과했다.
그래도, 아직 유메히코는 뒹굴며 괴루워하고 있었다.
「하아……고집이 세네요. 아직 전부 빨아들이지 못하다니........』
사키는 잠시 휴식을 취하려는 듯 몸이 앞으로 넘어졌다.
유방이 유메히코의 얼굴에 닿았다.
그 순간을 유메히코는 놓치지 않았다. 계속 찬스를 기다리고 잇었던 것이다.
유메히코는 유방을 힘껏 움켜쥐었다.
(이하 계속)




「소용없어요, 그렇게 만져대도 날 보내버릴 수는 없어요.」
유메히코는 아뮤말없이 유방을 강하게 잡아늘여 유두를 빨었다.
혀끝을 유두에 대고 눌렀다.
퍼득하고 사키의 몸이 흔들렸다.
다음 순간, 유메히코의 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 싫어, 아아앗!"
사키는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굉장한 속도였다.
혀의 움직임이 보이지도 않을 정도였다.
남은 유두도 떨리면서, 사키는 참지못하고 유메히코에게 매달렸다.
그러면서도 열심히 히프를 흔들며 유메히코를 보내려고 하고 있었지만, 이미 유메히코의 의식은 맑게 깨어나기 시작했다.
------그래 언제까지 니 맘대로 하게 놔둘줄 알았냐!
유메히코는 육봉에다 의식을 집중시켰다.
거대한 아가미가 쓱하고 열리듯 귀두가 커지며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아하하학, 아흐으으윽, 아아아아앙, 안돼에에에에에!」
사키는 참지 못하고 히프를 빙빙 돌렸다.
막바로 최고속도였다.
게다가, 유두는 가장 약하게 빨고 핥았다.
"싫어어엇, 그마안, 앗, 앗, 앗, 아앗, 아안, 가버릴 것 같아.」
사키는 빙글빙글 히프를 돌리며 유두를 흔들었다.
하지만 유메히코는 단단히 유방을 잡고서 유두에서 혀를 떼지 않았다. 그뿐아니라 좌우의 유방을 잡아 늘려, 유두를 한군데 모으고선 잔인하게 깨물었다.
사키는 격렬하게 유방을 흔들었다.
두 개의 유두를 튕겨져서는, 미쳐 버릴것만 같았다.
게다가, 비부는 나선형으로 강하게 도려내어져갔다. 유메히코를 보내버리려고 히프를 흔들던 것이 변해서 이제는 자신의 쾌감을 위해 돌고 있었다.
"싫어어, 제발, 가버리게 하지마, 가버리면, 가버리면 천사가 아니게 되버려어"
"안돼."
"그렇게 말하며 유메히코는 유두 두 개를 동시에 빨아들였다.
절규가 울려퍼졌다.
유방이 떨리며 입 속으로 또로록 하얀 젤같은 것이 뿜어졌다.
"싫어어어, 빨지마아!"
유메히코는 뺨을 홀쭉하게 만들며 유두에서 뿜어지는 것을 마음껏 들이 마셨다.
사키의 둥이 활짝 휘었다.
히프가 펄떡펄떡 난폭하게 돌면서, 격렬하게 아래위로 움직였다.
유메히코는 츄우츄우 소리를 내며 발딱 선 유두를 빨아갔다.
사키는 격렬하게 유방을 흔들며 히프를 씰룩이며 괴롭워했다.
허덕임이 일분이상이나 계속됬다.
그래도 유메히코는 육봉을 회전시키는 것도, 유두를 빠는 것도 전혀 멈추지 않았다.
사키는 이어서 격렬하게 얼굴을 찡그리며 헐떡여갔다.
유메히코도 유두를 빨며 육봉을 계속 회전시켰다.
사키는 계속해서 2분넘게 계속 허덕였다.
"싫어……제발………그만해………성천사가 아니게 되버려어어……… 
유메히코는 유방을 고쳐잡고는 마지막으로 뿜어지는 것을 빨아들이려 했다.
그 틈을 사키는 놓치지 안았다.
뿌릉 유방을 흔들며, 사키는 유메히코의 입에서 유두를 빼내었다.
살짝, 사키의 몸이 날아 올랐다.
유메히코는 유방을 잡으려 해보았지만, 그 유방도 사키의 신체도, 안개처럼 사라져 버렸다.

(이하 계속)




만약, 유원(乳園)소학교의 뒷뜰을 훔쳐보는 자가 있다면 깜짝놀랄게 틀림없었다.
살색 가루가 돌연히 반짝인다고 생각하자 사람의 형체가 떠오르며 소녀의 모습이 나타났다.
조금은 건방지게 보이는 얼굴을 한 거유소녀-사키였다.
위험하게도 유메히코에게 가버릴뻔한 순간 텔레포트한 것이다.
---위험했어.
사키는 아무도 없는 지 확인하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오산이었다.
그 음마사가 그 정도 일줄은 생각도 못한 것이었다. いた.
조금은 만만하게 본건지도 몰라.
어느모로 보나 저 음마사에게 가슴을 빨리는 건 안좋아.
그리고, 저 육봉.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
---어떻게 하면 그 녀석을 정화시킬 수 있지.
사키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마주보는 체위로는 유방을 빨리고 말거야.
---달을 보는 맺돌
뜻밖에도 그런 말이 머리에 떠올랐다.
48수의 하나로, 누워있는 남자위에 여자가 등뒤를 보이며 걸터 앉는 체위다. 여성이 주도권을 가질수 있는 체위이기도 했다. 뒤에서 유방을 빨릴 염려도 없다.
---보물선도 좋을 지 몰라.(이게 뭔뜻인지 모르겠음)
사키는 또 하나의 방법을 머리에 떠올렸다. 보물선도, 48수의 하나이다. 위를 보고 받듯이 누운 남자의 오른다리를 직각으로 들어 올려, 다리를 껴안으면서 위에서 세로로 걸터앉는 드문 체위이다. 이거라면 남자의 피로도 빨리오고 유방도 빨릴 염려도 없었다.
---그리고 기구(器具)를 가지고 가는 방법도 있네.
사키는 자신만만한 웃음을 떠올렸다.
----이번에야 말로 정화시켜 주지.
----성천사가 음마사보다 위라는 것을 보여줄테야.
(이하 계속)





 유메히코의 얼굴을 보며 유미코는 안절부절못하고 있었다.
이제 하나만 연락사항을 전달하면, 종례도 끝이다. 그렇게 되면, 유메히코와, 유메히코와............
생각하는 사이에 사타구니가 젖기 시작했다.
실컷 가슴을 마음대로 주무르면서,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넣어주지 않고 있었다.
어서 넣어 줬으면.
있는 힘껏 돌려줬으면.
그 때처럼.
"기립"
학급위원인 루리카가 소리쳤다. 끼릭끼릭하는 소리가 나며 학생들이 일어섰다.
"인사"
유미코는 목례하면서 유메히코를 보았다. 유메히코는 돌아보지도 않고 교실을 나갔다.
"카가미군."
유미코는 복도로 쫓아 나갔다.
"뭐죠, 선생님."
유메히코는 밝은 얼굴로 대답했다.
"약속."
"하고 싶어요?"
유메히코는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여기서 할까요."
"안돼, 모두가 볼거야."
"괜찮아."
유메히코는 유미코의 유방을 잡았다. 그 때는 벌써 리리스가 결계를 쳐 놓고 있었다.
유미코는 귀여운 소리를 지르며 몸을 젖쳤다.
"카가미군!"
유메히코는 푹푹 손가락을 파묻히며 유방을 잡아 문질렀다.
"앗, 앗, 앗, 앗..............."
울것같은 소리를 지르며 유미코는 허덕였다.
"안돼에.....모두가 봐요.........."
"보긴 누가 본다고 그래요."
유메히코는 옷안으로 손을 미끄러 넣었다.
브라자는 하고 있지 않았다.
유메히코는 바로 유두를 찾아 꼬집었다.
"아앙......안돼........"
"하기싫어"
유메히토는 부푼 사타구니를 눌렀다.
"하고싶어.....하지만........."
"내일 비키니를 입고 와요."
"그런........"
"넣기 싫어."
유미코는 머리를 흔들었다.
"그럼, 입고 와."
"그 대신에, 넣어 줘...."
"선생님도 음란해, 복도 한 가운데에서 나한테 넣어 달라고 하다니."
"그건, 일주일이나......아앙"
뜨거운 육봉이 젖어있는 꽃잎을 눌러 젖히고 질안을 찌걱찌걱거리며 전진하는 것을 느끼고 유미코는 소리를 지르며 몸을 퍼득 휘었다.
유메히코는 허리를 밀어 붇히며 격렬하게 움직였다. 유미코는 참지 못하고 복도 벽에 손을 뻗었다.
찌걱
쯔윽
찌걱
쯔윽
소년의 허리에 스프링이라도 달린 것 처럼 피스톤질 하며 질속 깊이 까지 찔러 들어왔다. 그 때마다 음모가 비벼지는게 기분이 좋았다.
"내일, 선생님 쭉 노브라로 있는 거야."
"있을게, 그렇게 있을테니까 돌려줘」
"자지를 돌려줄까"
유미코는 끄덕였다. .
"내일 흰 비키니를 입고 오면 돌려주지."
"싫엇, 지금 돌려줘"
유미코는 히프를 비벼댔다.
 ――이런, 이런, 유미코선생도 꽤 좋아하는데.
뜻밖에도 날카로운 시선이 유메히코를 찔렀다.
유메히코는 고개를 돌렸다.
소학생들의 배낭으로 뒤끓는 복도 뒤쪽에, 시건방져보이는 소녀가서서 유메히코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다.
 ――저녀석.
그렇게 생각한 순간 소녀는 사라졌다. .
"빨리, 지금 돌려엇"
유미코는 계속해 히프를 비벼왔다.
유메히코는 마음껏 유방을 움켜쥐었다.
유방이 이지러지면서 살들이 비명을 질렀다. .
"싫어어어엇, 아냐, 거기가 아니야, 앗, 아아아아아앗!」
유미코는 미친 듯이 소리지르며 세미롱의 머리를 흔들었다.
유메히코는 미친 것처럼 격하게 찌르기 시작했다.
질안을 육봉이 예민하게 왕복했다.
애액이 주르륵 주르륵 흘러 떨어졌다.
"내일.....절대 입고 오는거야...."
허리를 흔들면서 유메히코는 말했다.
유미코는 환희에 차 소리지르며 히프를 내밀었다.
(이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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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내공이 딸리기 시작하는 군요.
역시 삼연참은 무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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