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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놈일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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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이군요. 세월 한번 빠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모두 모두 건강 하세요.

잡놈일기-11

나는 이곳에서 오늘 일을 벌려 보리라 마음 먹고 두 여자가 기도 하는 시간이 길것 같아서 조심

스럽게 후레쉬를 비추며 주위를 둘러 보았다.

여자들이 기도 하고 있는 뒷편에 보니 제법 넓은 공터가 있고 주위에 나무도 몇그루 서 있었다.

나는 지금 이시간에는 이곳에 올 사람이 없을거란 확신을 갖고 두여자 뒤로 살며시 가서 갑자기

두여자를 향해 불빛을 비췄고 두 여자는 동시에 무지 놀라는것 같았다.


나는 다짜고짜 늙은 여자를 한대 패고는 들쳐 없었다. 그리고는 "네년도 나 따라와, 그렇지 않으면

이년은 죽여 버릴테니까...,고함 지른다든가 딴짓 하면 이년은 여기서 집어 던져 버린다."

그러면서 시누이란 여자의 엉덩이를 찼고 여자는 어쩔줄 몰라하며 일단은 따라 온다.

바위뒤로 가서 할망구를 내려 놓으며 주머니에 있는 칼을 꺼내 보였다. 여자 둘의 얼굴이 파랗게

질려있다. 불빛을 여자들 얼굴을 향해 비추고 있었기에 여자들은 나의 얼굴을 볼수가 없었다.

나는 떨고 있는 젊은 여자의 머리채를 잡아 끌고는 일단 나무에 묶었다. 그리고 시끄러우면

안되니까 입도 봉해 버렸다.

할망구는 사시나무 떨듯이 떨고 앉아 있었다.나는 할망구 쪽으로 다가서며 할망구를 발로 툭 찼다.

-우리 맨몸으로 와서 가진게 아무것도 없어요. 살려 주세요.- 할망구는 손을 모으며 사정했다.


"알아 이년아! 누가 죽인대? 네년 둘이 보지맛좀 보고 갈테니 걱정마. 반항 하지 않으면 아무도

다치진 않을테니까...," -나는 노인이예요. 용서 하세요.- "알아, 네년이 70살이 되었다는것도..,

그래서 내가 네년 한테 자선좀 하려고..., 조금전까지 기도 했는데 바로 효력이 나타 나는것

같지 않냐? 어디가서 네년 같은 늙은 보지가 이렇게 싱싱한 좆맛을 볼려고....,"

내가 할망구의 몸뻬를 벗길려 하자 그래도 여자라고 반항을 한다. 나는 할망구를 몇대 때려야

했다.

나이가 들었지만 돈이 많아서 그런지 얼굴엔 개기름이 끼었고 살도 적당이 쪄 있었다.

할망구 몇대 맞더니 -그럼 저애는 손대지 않을거죠?- 어차피 자기는 당하더라도 딸은 보호 하고

싶은 모양이였다. "네년 하는거 봐 가면서..., 옷을 모두 벗어봐." 내가 칼을 보이며 위협을 하자

할망구는 천천히 옷을 벗었다. 나는 불빛을 비춰가며 그 모습을 구경 했고 역시 겉은 탱탱해

보여도 나이가 있는 지라 배와 보지주위는 쭈굴 거렸다. 나는 할망구가 벗은 옷을 바닥에 펴서

깐뒤 누울것을 주문했고 할망구는 눈을 꼭 감고 누웠다. "다리도 벌려 이년아!!!"

할망구는 눈을 꼭 감은채 다리를 벌렸다. 그런데 이 할망구 보지 털이 거의 없다. 나는 보지에

침을 탁 뱉으며 "백보지구먼....," 말한뒤 그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주위는 어두웠지만 할망구

의 벗은 몸과 얼굴은 알아 볼수 있도록 나왔다.

두번째 사진을 찍을때는 할망구가 얼굴을 손으로 가렸다.

나는 천천히 바지를 벗고 할망구를 올라탔고 올라타는 즉시 좆을 밀어넣어버렸다.

할만큼 해본 할망구였지만 마른 보지에 나의 거물이 갑자기 들어가니 아픈지 비명을 지른다.

할망구는 아파 했지만 역시 할망구 인지라 보지에 탄력도 없고 별 재미가 없다.나는 좆을빼고는

할망구의 딸이묶여 있는 반대편 나무에 두손을 묶었다. 할망구는 다리는 자유로웠지만 두팔은

위로 뻩은채 나무에 묶여져 있었는데 내 마음을 알았는지 -안되요, 그애는 손대지 말아요.-

라며 애원 했고 나는 할망구의 입도 봉해 버렸다. 그리곤 딸년이 묶여 있는 쪽으로 가서 묶여

있는 그채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는 먼저 팔을 푼뒤 윗옷을 모두 벗긴후 할망구처럼 팔을 길게 위로 뻗어서 묶은뒤 다리를

풀고는 몸뻬와 팬티를 벗겼다. 물론 저항이 심했고 나의 주먹 세례를 받고 난뒤 잠잠해 졌다.

주위가 어둡고 산속인지라 두여자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쌓였는지 이제 반항이나 저항은

없고 가끔 작은 울음 소리가 들린다. 할망구가 울고 있는것 같다.

어두워서 자기 딸이 당하는 모습을 정확히는 볼수 없지만 아마 직감으로 알리라...,

나는 젊은 년에게 나지막한 소리로 "내말대로 순순히 가만히 있으면 저기 늙은 년도 네년도 아무

탈 없을거다. 하지만 말을 듣지 않으면 뒷일은 나도 장담 할수 없다."

엄포를 놓은뒤 다리를 활짝 벌리라고 명했고 여자는 겁에 질려서 두말 않고 다리를 벌렸다.

나는 여자 앞에 주저 앉아서 불빛을 보지에 비추었다.

어두운 밤에 보지에만 불을 비추며 구경하는것도 특별한 구경 거리였다. 뒤를 돌아보니 늙은년이

이쪽을 보고 있는게 보인다.

아마 불빛이 자기 딸년의 보지를 비추고 있어서 그부분은 잘 보이리라.

젊은 년이 다리를 활짝 벌리고 누워 있는 모습을 몇장의 사진으로 남겼고 여자가 얼굴을 가리면

위협을 하여서 눈을 뜨고 사진기를 똑바로 바라 보게 하였고 비교적 선명하게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나는 이제 일을 치뤄야 겠다고 생각하며 좆을 여자의 입에 물렸다. 내 큰좆이 부담 스러운지

놀라는 눈치 인데 입에 다 들어 가지를 않았다. "이게 네년 보지에 그냥 밀고 들어가면 네년

보지가 찢어질수도 있으니 내 좆을 적당히 빨아서 촉촉하게 만들어..., 아 그리고 네년은 손이

없으니 내가 네년 보지는 조금 부드럽게 만들어 주지..., 좆을 문다거나 엉뚱한짓 하면 바로

네년 목에 구멍이 날줄 알고...,"

여자는 순순히 내좆을 물고 빠는 시늉을 하였다. 사실 자세도 불안정하고 해서 잘하기를 바라진

않았다. 내 목적은 내 좆에 침을 조금 뭍히는거였다.

나는 후레쉬로 여자의 보지를 살살 문질렀다. 그러다 가끔 후레쉬 끝부분으로 보지를 쿡쿡

찔렀는데 그럴때마다 여자가 몸을 움칠 거렸다.

가끔씩 손에 침을 발라서 보지를 문지르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불빛을 아랫쪽을 비춰보니 이여자

아이를 보지로 낳지 않고 아마도 배를 째고 낳았는지 배에 긴 칼자국이 남아 있다.

아이를 낳기는 하였지만 보지는 늘어지지 않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는 중에도 여자는 내좆을 빤다기 보다는 입안에 넣고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오히려 그것이

좆에 침물은 더 많이 묻었다.

나는 여자가 내 좆을 입에 물고 있는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눈을 감았지만 눈을 감지 못하게

위협을 하곤 얼굴이 선명하게 나오도록 찍을수 있었다.

"이제 네년 보지에 좋은 선물을 할테니 기대 해도 좋다." 나는 좆을 입에서 뺀뒤 여자의 자세를

바로 했다. 손을 완전히 아래로 내려 묶고 반듯이 눕힌후 다리를 넓게 벌리고 눕도록 만든뒤

여자의 배위로 올라탔다. 바위 위라서 무릎도 아프고 길게 할 처지가 못되기에 오늘은 빠른시간에

좆물만 보지에 싸넣어 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여자를 올라타자 말자 곧바로 좆을 보지에 박았다. 생각했던대로 아이를 보지로 낳지를 않아서

보지가 아직은 쓸만 했다. 이년 남편도 좆이 별로 크지 않은지 내 좆이 잘들어가지 않는다.

보지 크기는 할망구것 보다 훨씬 작다. 허리를 약간 위로 들어서 좆끝을 살며시 보지 입구에

맞춘뒤 있는힘을 다해서 밑으로 눌러 박았다.

순간 여자의 입에서 짧은 비명이 터진다. 처녀건 아줌마건 늙었건 젊었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 좆을 박으면 보지가 약간 찢어진다. 물론 억지로 박을때 그 순간은 내 좆도 좀

아프긴 하지만 안에 들어간뒤 허리운동을 하면서 내좆은 쾌감이 오는데 여자는 한참동안 아픈

모양이다. 하긴 아무리 밝히는 여자라 해도 이런 공포의 상황에서 강간을 당하는데 제대로 느낄

수가 있겠는가...,

한참을 허리운동을 하자 내 좆에는 신호가 왔다. 이여자도 다른 여자들 처럼 안에는 싸지 말라고

사정 한다. 하지만 난 무시 했다. 내 좆에서 좆물이 분수에서 뿜어지는 물처럼 힘있게 여자의

질벽을 때리자 여자는 쾌감에서 그러는건지는 모를 긴 한숨을 내쉬었다.

사정을 마친뒤 좆을 빼고 불빛을 여자의 보지에 비추자 좆물과 여자의 분비물, 그리고 보지 주위가

약간 찢어 졌는지 붉은 피가 섞여서 나온다. 나는 그 모습도 사진을 찍고 난후 내 좆은 여자의

머리 카락에 딲았다. "여기서 이대로 조금만 기다려.., 저기 늙은년 보지도 재미좀 줘야지..,

질투 하지 말고.., 네년 엄마인데 좋은건 갈라 먹을줄도 알아야지...,"

-제발 우리 엄마한테는 그러지 마세요. 노인 이예요. 나한테 이랬으면 되었잖아요.-

이번엔 젊은년이 자기 엄마는 건드리지 말라고 사정을 한다. "어차피 저 할망구도 내 좆맛을 잠깐

봤기 때문에 아마 지금쯤 그리울거야, 얼른 저 할망구 보지좀 쑤시고 올테니 잠시만 기다려,

그러고 나면 풀어 줄테니...,앞으로 모녀 지간 이면서 동서지간도 되니까 더욱 잘 지내도록 하고,

알았지?" 나는 젊은년의 엉덩이를 발로 툭툭 쳐주고는 할망구 쪽으로 갔다.

할망구는 추워서 그런지 떨고 있었다. 몸을 만져 보니 온몸이 싸늘하다. 하긴 지금이 가을인데

늦은밤 산속에서 옷을 모두 벗고 바위위에 한시간 넘게 누워 있었으니 춥기도 할게다.

나는 할망구 입에 봉해놓은 테잎을 떼어 냈다.

"춥냐?" 할망구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조금만 기다려 내가 따뜻하게 해 줄테니...,"

나는 할망구 온몸을 맛사지 해 주었다. 내 손길이 몸을 만질때마다 늙어도 여자라고 그러는지

몸을 움직이며 움칠거렸다. 한참을 맛사지를 해 주자 할망구의 몸이 조금은 따뜻해 진것 같았다.

나는 저쪽의 젊은 년도 추울것 같아서 내가 벗은 내옷과 젊은년의 옷으로 배위를 덮어 주고는

다시 할망구 쪽으로 와서 할망구의 입에 내 좆을 물렸다.

할망구 역시 공포 분위기를 아는지 군말 않고 내 좆을 입에 문다. 할망구가 내 좆을 입에 물자

나는 그 모습도 역시 사진을 찍었다. 할망구는 보지가 많이 늘어나 있는걸 확인 했기에 오랜시간

끌 필요가 없다. 나는 사진 찍기를 마치자 바로 좆을 빼고는 할망구를 올라타기 좋은 자세로

바꾼뒤 올라타고는 곧바로 좆을 밀어 넣었다. 조금전에 잠깐 들어가본 구멍이여서 그런지 딸년

보지 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들어 갔지만 할망구는 이런 큰좆은 처음이라는 표정이다.

올라타고 허리를 움직이니 무릎이 바위에 닿아서 무릎이 아프다. 길게 하면 내가 더 힘들것 같아서

연신 허리를 움직였다. 할망구는 늙었는데도 딸년 보다는 적극적으로 느끼는지 이상한 신음을

내 뱉는다. 작은 소리로 나죽는다라는 말을 계속 하면서 허리를 뒤틀기도 한다.

나는 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보지에 좆물을 쏟아 넣기 시작했다.

물이 늙은 할망구의 질벽을 때리자 할망구는 노골적으로 교성을 내뱉었다. 딸년은 에미가 옆에

있어서 인지 이를 악물고 있었는데 이 할망구는 혀를 꼬아서 밖으로 낼름 거리기도 하고...,

아마도 이 할망구 젊었을적에 색을 꽤나 밝혔나 보다.

사정이 끝난후 딸년에게 그랬듯이 좆물이 흘러 내리는 보지를 클로즈엎 해서 사진을 몇장 찍었고

내 좆은 할망구 입속에 넣어서 깨끗이 핧아 먹도록 했다.

나는 일을 마친뒤 옷을 먼저 입고 할망구의 손만 풀어 주면서 "할망구 오늘 재미 괜찮았어?

아마 이런 좆맛은 생전 처음이지? 다시 생각 날거야.., 하지만 걱정마 내가 전화 할테니까...,

그리고 오늘 찍은 사진이 많이 있으니 딴 수작 하지말도록, 아마 할망구 집안이 동네 유지라며?

이사진이 뿌려 지면 이미지 손상 갈걸..., 아니 개망신 당하고 딸년은 쫒겨 나겠지?"

할망구는 내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다. 어찌 되었건 우리는 몸을 섞은 사이가 되었는데 모른척

하고 살아 갈수는 없겠지? 내가 할망구 전화 번호를 알고 있으니까 전화 하면 내가 오라는 곳으로

오는게 좋을거야. 딸년 하고 함께 부르면 함께 오고 따로 따로 부르면 따로 나오고...,"

그리고는 내 물건을 챙겨서 먼저 출발 하는척 하고 숨어서 여자들의 행동을 지켜 보았다.

먼저 손이 자유로운 할망구가 옷을 챙겨 입고는 자기 딸의 손도 풀어 준다.

둘은 아무 말없이 그냥 꼭 껴안으며 내려갈 채비를 한다. 그러다가 머리에 묻은 나의 좆물을

손으로 만져 보더니 후레쉬를 켜고 조금 아래로 가는데 나도 살며시 따라 가보니 조그만 웅덩이가

있고 그곳에서 대충 씻는다.

그리고는 모녀가 손을 꼭 잡고는 산을 내려 간다.

산을 내려가는 내내 둘은 아무 말이 없었고 두 여자가 자기 집으로 들어 가는 모습을 멀리서

확인 하고는 나도 집으로 돌아 왔다.

내 방에 들어가서 대강 짐을 풀고 배가 고파서 부엌에서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 먹을려고 마음

먹고 준비 하는데 옆집 아줌마가 밥과 국, 그리고 반찬을 들고 와서 먹으라고 한다.

-아직 저녁 안먹었지? 밥좀 먹어...,밥은 제때 챙겨 먹고 다녀야지...,-

나는 아줌마 손에서 밥그릇들을 받아 들고 방으로 들어 가며 "아줌마 잠깐 들어와 보세요.

보여 드릴께 있어요." 아줌마는 따라 왔고 나는 가방 속에서 내 좆을 입에 물고 있는 사진

두장을 아줌마에게 보여 주었다. 한장은 할망구고 또 한장은 딸년이였다.

사진을 바라 보는 아줌마의 눈이 빛났다. -너 정말로 성공 했구나..,- "아직 성공은 아니예요.

이제 시작 했을 뿐이지..., 아줌마가 원하는대로 할망구와 딸년 둘다 일단은 성공 했어요.

둘을 동시에....," -너 정말 대단하다. 네말대로 아직 시작 이라고는 하지만 이 사진만 봐도

지난 십년의 울분이 다소 풀리는것 같구나. 네가 하고 싶을때 말해 한번은 들어 줄께..,-

아줌마는 오늘일의 성공의 댓가로 자기 보지에 내 좆을 한번 박아도 좋다고 했지만 오늘은

추운 밖에서 그것도 단단한 바위 위에서 두여자나 먹어서 인지 별 생각이 없었다.

"다음에 생각 나면 아줌마 부를께요. 오늘 밤이 될수도 있구요...,"

내가 밥을 다 먹고 나자 사진을 자기에게 선물 하라며 나를 바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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